접종대상자(75세 이상 등) 주소지 센터에서 접종 가능
방역당국이 이달까지 전국의 모든 시·군·구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어르신들의 예방접종센터 접근성 제고와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이달 말까지 전국 264개 예방접종센터(전국 250개 행정구에 1개소 이상)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전국 시군구마다 예방접종센터 설치로 접종대상자들은 주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예약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 인프라 구축으로 접종센터를 통한 접종규모도 확대된다.
또한 1차 예방접종을 인근 시군구 예방접종센터에서 받았더라도 2차 접종은 주소지 소재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주소지 변경(이사) 등이 발생한 경우에도 예방접종센터를 변경하여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센터는 2분기에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주거, 주․야간, 또는 단기보호)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14일 0시를 기준으로 71개 접종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15일부터 175개소 운영 예정) 누적 24만1732명(75세 이상 어르신 19만4699명, 노인시설 4만7033)을 접종했다.
예방접종센터 운영 요일, 운영 시간은 지자체별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센터별 접종대상자의 이용편의, 접종규모와 속도 등을 고려하여 주말(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야간에도 운영할 수 있다.
예방접종센터는 주말, 공휴일, 야간 센터 운영 시에도 접종 후 이상반응 발현 시 응급이송 및 의료체계를 확보해야 하고, 소방청과 협력해 응급구급차를 상시 배치해 신속 대응하고 있다는 게 추진단의 설명이다.
현재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노인시설 접종은 사전에 접종일시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정된 일시 외에는 접종을 받지 못하므로, 반드시 안내 받은 일정에 맞춰 주민등록증, 여권 등 신분증을 갖고 방문해야 한다.
예방접종 예약 후 건강악화 또는 접종 당일 발열 등으로 접종이 어려운 경우, 사전에 접종일정을 변경해 예약 부도(No-Show)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추진단은 접종받은 분들은 귀가 후 3시간 이상, 접종 후 4주간 주의 깊게 이상반응에 대해 관찰하도록 당부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의 국소반응이나,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등의 전신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 2~3일 내에 증상이 사라진다.
정은경 단장은 "예방접종센터 조기 설치․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으로 국민들의 일상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은 "4월 중으로 전국 모든 자치단체에 지역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하고, 국민비서 서비스를 통해 접종 장소, 시기 등 접종정보를 안내하여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어르신들의 예방접종센터 접근성 제고와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이달 말까지 전국 264개 예방접종센터(전국 250개 행정구에 1개소 이상)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전국 시군구마다 예방접종센터 설치로 접종대상자들은 주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예약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 인프라 구축으로 접종센터를 통한 접종규모도 확대된다.
또한 1차 예방접종을 인근 시군구 예방접종센터에서 받았더라도 2차 접종은 주소지 소재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주소지 변경(이사) 등이 발생한 경우에도 예방접종센터를 변경하여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센터는 2분기에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주거, 주․야간, 또는 단기보호)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14일 0시를 기준으로 71개 접종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15일부터 175개소 운영 예정) 누적 24만1732명(75세 이상 어르신 19만4699명, 노인시설 4만7033)을 접종했다.
예방접종센터 운영 요일, 운영 시간은 지자체별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센터별 접종대상자의 이용편의, 접종규모와 속도 등을 고려하여 주말(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야간에도 운영할 수 있다.
예방접종센터는 주말, 공휴일, 야간 센터 운영 시에도 접종 후 이상반응 발현 시 응급이송 및 의료체계를 확보해야 하고, 소방청과 협력해 응급구급차를 상시 배치해 신속 대응하고 있다는 게 추진단의 설명이다.
현재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노인시설 접종은 사전에 접종일시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정된 일시 외에는 접종을 받지 못하므로, 반드시 안내 받은 일정에 맞춰 주민등록증, 여권 등 신분증을 갖고 방문해야 한다.
예방접종 예약 후 건강악화 또는 접종 당일 발열 등으로 접종이 어려운 경우, 사전에 접종일정을 변경해 예약 부도(No-Show)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추진단은 접종받은 분들은 귀가 후 3시간 이상, 접종 후 4주간 주의 깊게 이상반응에 대해 관찰하도록 당부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의 국소반응이나,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등의 전신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 2~3일 내에 증상이 사라진다.
정은경 단장은 "예방접종센터 조기 설치․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으로 국민들의 일상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은 "4월 중으로 전국 모든 자치단체에 지역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하고, 국민비서 서비스를 통해 접종 장소, 시기 등 접종정보를 안내하여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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