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2.8만 회분 추가 공급 예정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신속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위하여 7월부터 예방접종센터와 함께 위탁의료기관에서도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자체의 3분기 접종기관 운영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기존 위탁의료기관 1만 3천여 개 중 백신 보관 및 접종시설을 갖춘 의료기관 1500여개를 화이자백신 접종 위탁의료기관으로 선정했다.
또한 7월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백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만약 의료기관이 희망하는 경우 백신별 접종공간, 인력 등을 구분하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함께 접종할 수 있다.
추진단은 “화이자 백신 접종 위탁의료기관 선정을 통해 예방접종 속도를 높이고 국민 편의성을 증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접종 공간, 백신관리인력,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거쳐 의료기관의 안전한 접종환경, 콜드체인 관리 및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덧붙혔다.
아울러 27일 기준 개별 계약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6.9만 회분이 추가로 공급되어 상반기 도입 물량인 1838만 회분 중 1081만 회분의 도입이 완료됐다.
개별 계약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오는 28일에도 82.8만 회분이 공급될 예정이며, 이를 포함하여 6월 첫째 주까지 총 342.8만 회분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지자체의 3분기 접종기관 운영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기존 위탁의료기관 1만 3천여 개 중 백신 보관 및 접종시설을 갖춘 의료기관 1500여개를 화이자백신 접종 위탁의료기관으로 선정했다.
또한 7월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백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만약 의료기관이 희망하는 경우 백신별 접종공간, 인력 등을 구분하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함께 접종할 수 있다.
추진단은 “화이자 백신 접종 위탁의료기관 선정을 통해 예방접종 속도를 높이고 국민 편의성을 증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접종 공간, 백신관리인력,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거쳐 의료기관의 안전한 접종환경, 콜드체인 관리 및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덧붙혔다.
아울러 27일 기준 개별 계약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6.9만 회분이 추가로 공급되어 상반기 도입 물량인 1838만 회분 중 1081만 회분의 도입이 완료됐다.
개별 계약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오는 28일에도 82.8만 회분이 공급될 예정이며, 이를 포함하여 6월 첫째 주까지 총 342.8만 회분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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