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87명…사흘만에 500명대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5-28 10: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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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전날 보다 소폭 감소하면서 사흘만에 500명대를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71명,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 확인돼 587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8898명(해외유입 8991명)이라고 밝혔다.

국내발생 지역별로 서울 212명, 인천 26명, 경기 146명 등 수도권에서만 384명 확인됐다.

비수도권 지역별로 부산 13명, 대구 24명, 광주 8명, 대전 18명, 울산 12명, 세종 8명, 강원 16명, 충북 14명, 충남 21명, 전북 4명, 전남 7명, 경북 14명, 경남 21명, 제주 7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676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1507건(확진자 97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187건(확진자 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6457건, 신규 확진자는 총 587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81명으로 총 12만8761명(92.70%)이 격리 해제돼 현재 819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6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46명(치명률 1.40%)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8일 0시 기준 어제 하루 71만1194명이 예방접종을 했다고 밝혔다.

이 중 1차 접종은 65만7192명으로 총 468만852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5만4002명으로 총 206만8877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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