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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샴푸친구 (사진=케이허브 제공) |
케이허브는 최근 탈모에 도움 되는 샴푸친구를 개발 및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케이허브는 한의사들이 공동으로 만든 한의약품 브랜드로써 현재 다양한 전문 한의약품 및 한의사 처방약을 개발 중에 있다.
신수림 원장은 “샴푸친구는 일반적으로 탈모로 스트레스 받는 사람부터 수험생, 머리카락은 많이 빠지는데 함부로 아무 약이나 복용하기 힘든 임산부나 출산 후 모유수유 중인 산모까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처방으로, 지루성 피부염으로 두피가 가렵고 붉게 올라오는 트러블 개선에도 효과 있다”고 전했다.
특히, 샴푸친구는 기존에 본인이 사용하는 샴푸에 섞어 쓰는 약으로, 머리에 수시로 뿌리는 탈모방지 약을 쓰는 사람이나 나만을 위한 맞춤형 탈모샴푸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는 이들을 위해 연구 개발됐다.
더불어, 기존 샴푸에 섞으면 계면활성제 성분이 분해돼 샴푸가 묽어져서 계면활성제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케이허브 측은 현재까지는 샴푸친구 이외에 숙취해소제, 소화제, 다이어트환, 휴대가 편한 경옥고 등 장기복용이 아닌 필요시 복용할 수 있는 전문한의약품이 개발돼 있으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처방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샴푸친구는 공식 케이허브 웹사이트에 등록돼 있는 모든 한의원에서 탈모와 지루성 피부염에 대해 한의사의 진단과 상담을 통해 처방 받을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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