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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바이오틱스 키즈·베이비 플러스 (사진=락피도 제공) |
에프앤디넷의 생애주기 영양 설계 브랜드 락피도가 신제품 ‘프로바이오틱스 키즈 플러스’와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락피도의 ‘프로바이오틱스 키즈’,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기존보다 보장균수 및 비피더스균 함량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비피더스균은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두 제품 모두 비피더스균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키즈는 비피더스균이 40%, 베이비는 약 34% 함유돼 아이들의 장내 환경 개선과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연령별 적기 영양에 맞추어 균주도 차별화해 함유됐다. 먼저 락피도 프로바이오틱스 키즈 플러스는 15개월 이상 어린이의 건강한 배변 습관을 잡아주는 맞춤 유산균으로, 김치 유래 유산균 등 12종의 프로바이오틱스를 맞춤 설계했다. 아울러 보장균수도 10배가량 증가됐다. 유아를 위한 유산균인 락피도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 플러스는 모유로부터 유래된 안전한 유산균 루테리 균주를 포함해 13종 프로바이오틱스를 맞춤 배합했고, 보장균수는 5배가량 증가했다.
두 제품 모두 프로바이오틱스와 장내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한 신바이오틱스 제품으로 더 많은 유익균이 장에 도달하고 활발하게 증식해 어린이들의 장 건강 개선과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락피도 관계자는 “17년 프로바이오틱스 노하우를 담아 섭취자의 연령을 고려한 맞춤 배합을 통해 키즈, 베이비 각각 업그레이드 출시를 진행했다”며 “이번 리뉴얼 제품은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엄선된 원료와 유산균 전용의 최적화 생산라인을 갖춰 생산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락피도의 프로바이오틱스 키즈 플러스와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 플러스는 락피도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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