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는 아이피에스바이오와 지난 10일 파킨슨병 등 퇴행성신경질환에서의 이중항체의 치료 효능을 공동으로 연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 중인 파킨슨병 등 다양한 CNS 타겟 이중항체의 치료 효능을 아이피에스바이오가 보유하고 있는 환자 유래 iPSC 기반 신경질환 모델을 대상으로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치료제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본 공동연구에서 이용될 환자 유래 iPSC 질환 모델은 기존의 세포 또는 마우스 모델 대비 훨씬 더 환자의 병리학적 특성을 잘 반영시킬 수 있어 신약 스크리닝 또는 후보물질의 검증에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근에 개발된 뇌 오가노이드 모델은 마우스 동물모델의 대체가 기대될 정도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국내 최대의 이중항체 전문기업으로서 다양한 이중항체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ABL301 등 파킨슨병 이중항체 치료제도 개발 중에 있다.
아이피에스바이오는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세포치료제 및 신약 개발 전문 벤처로서, 헌팅턴병,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및 뇌졸중 등 퇴행성 및 난치성 신경계질환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삼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 중인 파킨슨병 등 다양한 CNS 타겟 이중항체의 치료 효능을 아이피에스바이오가 보유하고 있는 환자 유래 iPSC 기반 신경질환 모델을 대상으로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치료제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본 공동연구에서 이용될 환자 유래 iPSC 질환 모델은 기존의 세포 또는 마우스 모델 대비 훨씬 더 환자의 병리학적 특성을 잘 반영시킬 수 있어 신약 스크리닝 또는 후보물질의 검증에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근에 개발된 뇌 오가노이드 모델은 마우스 동물모델의 대체가 기대될 정도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국내 최대의 이중항체 전문기업으로서 다양한 이중항체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ABL301 등 파킨슨병 이중항체 치료제도 개발 중에 있다.
아이피에스바이오는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세포치료제 및 신약 개발 전문 벤처로서, 헌팅턴병,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및 뇌졸중 등 퇴행성 및 난치성 신경계질환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삼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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