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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곰 제공) |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이르는 등 날씨가 더워지며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높은 기온 탓에 피지와 땀의 분비가 왕성해져 마스크 속 메이크업과 뒤엉키게 되면서 모공을 막아 트러블이 생기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에 외출 후에는 반드시 꼼꼼한 세정이 필요하다.
수분이 빠져나가기 쉬운 여름철에는 보습력이 충분한 수분 클렌저를 선택해야 하며, 풍성한 거품으로 가볍게 마사지하듯 세안해 주는 것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각종 자극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여름 클렌징은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면서 노폐물 제거까지 할 수 있는 촉촉한 폼클렌징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는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를 통과한 높은 세정 효과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이중 세안을 하지 않아도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지워줄 수 있다. 생크림처럼 풍성하고 쫀쫀한 미세 버블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노폐물과 유분기를 비워준다.
또한, 피부 속 수분 통로인 아쿠아포린을 활성화시키는 아쿠아리시아 성분이 함유된 수분 클렌저로, 세안 후에도 피부 땅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로 피부 보호막을 손상시키지 않고 미세한 부분까지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으며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폼클렌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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