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 증후군, 장내 환경 중요...도움되는 RGG유산균이란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6-11 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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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노서스GG(RGG유산균)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람노서스GG, RGG유산균은 장 점착력, 장 생존력에 대해 인체시험이 검증된 균주로, 연구 결과 섭취 대상자 전원 분변에서까지 섭취균이 검출되는 생존력이 보장되는 균주다. 이 균주는 장내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아토피와 비염 증상 개선에도 유의미한 연구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피토틱스 패밀리는 RGG유산균뿐만 아니라 장내 환경을 개선해주고 아토피와 비염 증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BB536, M16V 등 프리미엄 균주를 포함한 7종 균주가 들어있다. 이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균주만으로 보장균 수 100억을 맞췄다”고 전했다.



또한 “성장기 어린이부터 중장년 노년층에게 필요한 아연과 비타민D가 들어있어서 온 가족이 데일리 유산균을 챙길 수 있다”면서 “같은 균주가 들어있는 어린이전용 유산균 피토틱스 키즈도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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