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치 보다 6.0㎍ 높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화련무역 주식회사(서울 강남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땅콩기름(낙화생유)’에서 아플라톡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아플라톡신은 덥고 습도가 높은 지역에서 많이 발생하는 곰팡이독소로 장기간 섭취하면 간 경변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1년 1월 6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아플라톡신 검사 결과, 기준치 15.0㎍보다 6.0㎍ 높은 21.0㎍으로 검출됐다.
이에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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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수 대상 제품 (사진=식약처 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화련무역 주식회사(서울 강남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땅콩기름(낙화생유)’에서 아플라톡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아플라톡신은 덥고 습도가 높은 지역에서 많이 발생하는 곰팡이독소로 장기간 섭취하면 간 경변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1년 1월 6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아플라톡신 검사 결과, 기준치 15.0㎍보다 6.0㎍ 높은 21.0㎍으로 검출됐다.
이에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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