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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프 대마종자유 (사진=뉴트리코어 제공) |
종합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는 ‘햄프 대마종자유’가 중금속, 잔류농약, 잔류용매 등의 유해성분 불검출 테스트를 통과해 공인기관으로부터 시험성적서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뉴트리코어는 한국식품과학연구원의 유해성분 검출 시험 결과, 잔류농약 473종에 대해서 모두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또한 납, 카드뮴, 비소, 수은 등의 4대 중금속에 대해서도 모두 불검출 테스트를 통과했다.
햄프 대마종자유는 대마종자에서 오일을 추출할 때 헥산이나 아세톤 같은 화학용매제를 넣지 않고 저온에서 냉압착 추출하는 NCS(무화학용매) 방식으로 화학성분에 대한 우려도 없앴다. 특히 한국식품과학연구원으로부터 초산에틸, 아세톤, 이소프로필알콜, 헥산, 메틸알콜 등 5종의 화학용매에 대해서도 모두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햄프 대마종자유는 산패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스톱 생산 시스템으로 제조되고 있다. 원스톱 시스템은 종자부터 재배, 수확, 탈각, 추출, 포장 등이 모두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생산 과정 중 산소나 빛, 열 등에 노출되는 시간이 짧아 대마종자유의 산패를 막을 수 있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햄프 대마종자유는 잔류농약, 중금속, 잔류용매 등의 유해성분에 대한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해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며 “산패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공정이 48시간 이내로 이뤄지는 원스톱 생산 시스템만을 고집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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