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홍조 등 다양한 갱년기 증상에 여성유산균 어떤 도움 될까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7-13 12: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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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가 되면 많은 여성이 다양한 증상을 겪게 된다. 안면홍조를 비롯해 야간발한이 대표적인 증상으로, 안면홍조는 얼굴에 열이 올라 시도 때도 없이 달아오르게 되고 볼이 붉어지는 것이다. 야간발한은 밤만 되면 열과 땀이 나서 불면증은 물론 극심한 피로가 초래된다.

이 외에도 우울증, 관절 통증, 비만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러한 증상은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개인마다 증상의 종류나 심한 정도에 차이가 있으며 상태가 심하다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식단과 운동 관리를 잘 해야 하며 여성 갱년기 유산균을 섭취해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갱년기 유산균이라 불리는 YT1유산균은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연구, 개발한 균주다. 국내 최초로 갱년기 건강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며 갱년기 증상과 장 건강 개선 기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트루락 황후의 유산균 관계자는 “갱년기가 돼 안면홍조, 상열감 등으로 불편함을 겪고 불면증으로 인해 피로감이 심해지면 면역기능과 저항력이 모두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증상을 빠르게 관리하고 면역기능 및 신체 전반적인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때 호르몬제에 너무 의존하기보다 식품, 영양제 등으로 관리하는 게 좋은데, YT1유산균을 섭취하면 갱년기 증상 개선, 장 기능 강화 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여성유산균 제품이라 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 제품도 있으므로 인체적용시험 결과, 식약처 인증 마크, 기능성 내용 등을 모두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트루락 황후의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 YT1이 주원료로 함유된 제품이다. YT1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갱년기 상태 평가(쿠퍼만지수) 11가지 총점과 갱년기 삶의 질 평가 (멘콜지수) 4가지 영역이 모두 개선됨이 밝혀졌다. 또한 YT1균주 외 석류추출분말, 크랜베리분말, 식이섬유 등이 함유됐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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