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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트마이데이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기존 화학 합성섬유 생리대를 사용해온 20~40대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생리대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사진=저스트마이데이 제공) |
여성용품 브랜드 저스트마이데이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통해 생리대 임상시험을 완료했다.
저스트마이데이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기존 화학 합성섬유 생리대를 사용해온 20~40대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생리대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제품 사용 전과 사용 후 피험자에 의한 설문조사를 통해 제품의 사용성, 안전성 등을 평가했다.
시험 결과에 따르면 30명의 피험자 중 24명이 저스트마이데이 유기농 생리대 착용 후 쓰라림 정도가 감소했다고 응답했다. 일반 생리대를 사용할 때는 생리대 착용 중 자극에 의한 쓰라림 정도가 평균 3.67점이었던 반면 저스트마이데이 제품 사용 후 자극의 정도는 평균 2.13점으로 41.96%나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생리대 착용 중 분비물 냄새의 정도도 평균 41.61%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저스트마이데이 제품 사용 전 평균 4.23점의 분비물 악취가 제품 사용 후 2.47점으로 감소했다. 특히 저스트마이데이 제품 사용 전에는 분비물 악취 정도가 5~7점이라고 피험자 중 절반이 응답했지만, 사용 후에는 단 한 명도 5~7점을 선택하지 않았다.
아울러 저스트마이데이 유기농 생리대와 팬티라이너 등 제품에 대한 사용 만족도도 조사했다. 그 결과 모든 항목에 대해 피험자의 약 73% 이상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제품에 대한 전체 만족도가 90%였으며, 통기성의 경우 모든 피험자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처럼 임상시험을 완료한 저스트마이데이는 유기농 생리대와 오버나이트, 팬티라이너 등 다양한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커버부터 생리혈을 빨아들이는 흡수체까지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저스트마이데이 생리대와 오버나이트, 팬티라이너는 유기농 인증과 식약처의 잔류농약 함량 검사를 완료했으며, 국내 공인기관으로부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통과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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