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씻기의 생활화하고 영유아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청결히 해야
기온이 상승하고 외부활동이 증가하는 5월부터 수족구병 환자발생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수족구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수족구병에 잘 걸리는 영유아에 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집단생활시설에서 전파에 의한 집단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정과 시설에서는 손씻기 생활화를 지도하고 환경을 청결히 가꾸며 손, 발, 입안에 수포가 생기거나 열이 나는 등 수족구병 유사증상이 있으면 즉시 인근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도록 하며 치료기간 동안 가급적 타인과 접촉을 피하도록 자가격리를 권고했다.
아울러 지난 4주간 지속적으로 수족구병의사환자가 증가해 제17주(4.19~4.25)에 전체 외래환자수 1000명당 수족구병의사환자수가 3.8명으로 나타났고 기온이 상승하고 외부활동이 증가하는 5월부터 환자발생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영유아를 둔 부모, 어린이집 및 유치원 관계자 등 국민들에게 아래와 같이 수족구병 예방수칙을 제시하고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권고사항은 ▲손 씻기의 생활화(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등을 청결(소독)히 하기 ▲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을 철저히 세탁하기 ▲손, 발, 입안에 수포가 생기고 열이 나는 등 수족구병 유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인근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가급적 타인과 접촉을 피하도록 자가격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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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족구병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켜야한다 (사진=질병관리본부 제공) |
기온이 상승하고 외부활동이 증가하는 5월부터 수족구병 환자발생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수족구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수족구병에 잘 걸리는 영유아에 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집단생활시설에서 전파에 의한 집단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정과 시설에서는 손씻기 생활화를 지도하고 환경을 청결히 가꾸며 손, 발, 입안에 수포가 생기거나 열이 나는 등 수족구병 유사증상이 있으면 즉시 인근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도록 하며 치료기간 동안 가급적 타인과 접촉을 피하도록 자가격리를 권고했다.
아울러 지난 4주간 지속적으로 수족구병의사환자가 증가해 제17주(4.19~4.25)에 전체 외래환자수 1000명당 수족구병의사환자수가 3.8명으로 나타났고 기온이 상승하고 외부활동이 증가하는 5월부터 환자발생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영유아를 둔 부모, 어린이집 및 유치원 관계자 등 국민들에게 아래와 같이 수족구병 예방수칙을 제시하고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권고사항은 ▲손 씻기의 생활화(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등을 청결(소독)히 하기 ▲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을 철저히 세탁하기 ▲손, 발, 입안에 수포가 생기고 열이 나는 등 수족구병 유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인근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가급적 타인과 접촉을 피하도록 자가격리 등이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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