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에 제2 의료원 건립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용역에서는 인천 남부권이 가장 필요하다고 선정됐다.
인천시는 제2 인천의료원 건립 타당성 연구조사 용역 결과, 제 2의료원 설립 비용 대비 편익 분석값에서 1.02로 타당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제2 의료원이 필요한 지역으로는 인천 남부권인 연수구와 남동구로 조사됐다. 먼저 인천의 100만 명당 공공의료기관 수는 국내 평균인(4.3)보다 적은 2.4개다. 병상수는 인구 100만 명당 407병상으로 국내평균 1252병상보다 3분의 1에 못미치는 수준이다.
제2 인천의료원은 효줄적인 공공의료 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수요와 접근성이 양호한 지역이 타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건립 예정지로는 복지부가 지난해 3월 필수의료 진료권으로 선정한 권역 4개 구역에서 남부권이 우선순위로 파악됐다. ▲중부권(중구ㆍ동구ㆍ미추홀구ㆍ옹진군) ▲남부권(연수구ㆍ남동구) ▲동북권(부평구ㆍ계양구) ▲서북권(서구ㆍ강화군)으로 나뉜다.
이에 따라 500병상으로 목표로 사업비 4131억 원을 투자할 경우 지역경제 생산유발효과 4883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986억원, 고용창출효과 2664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익 대비 비용 값은 1.02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인천시 관계자는 "용역 결과와 함께 송도 세브란스병원, 청라 의료복합타운 등을 고려해 제 2 의료원 건립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다. …
인천시는 제2 인천의료원 건립 타당성 연구조사 용역 결과, 제 2의료원 설립 비용 대비 편익 분석값에서 1.02로 타당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제2 의료원이 필요한 지역으로는 인천 남부권인 연수구와 남동구로 조사됐다. 먼저 인천의 100만 명당 공공의료기관 수는 국내 평균인(4.3)보다 적은 2.4개다. 병상수는 인구 100만 명당 407병상으로 국내평균 1252병상보다 3분의 1에 못미치는 수준이다.
제2 인천의료원은 효줄적인 공공의료 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수요와 접근성이 양호한 지역이 타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건립 예정지로는 복지부가 지난해 3월 필수의료 진료권으로 선정한 권역 4개 구역에서 남부권이 우선순위로 파악됐다. ▲중부권(중구ㆍ동구ㆍ미추홀구ㆍ옹진군) ▲남부권(연수구ㆍ남동구) ▲동북권(부평구ㆍ계양구) ▲서북권(서구ㆍ강화군)으로 나뉜다.
이에 따라 500병상으로 목표로 사업비 4131억 원을 투자할 경우 지역경제 생산유발효과 4883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986억원, 고용창출효과 2664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익 대비 비용 값은 1.02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인천시 관계자는 "용역 결과와 함께 송도 세브란스병원, 청라 의료복합타운 등을 고려해 제 2 의료원 건립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다. …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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