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경기 남부권역 외상센터장 자리에 사임원을 제출한 이국종 교수에게 내년 1월 개원 예정인 국군수도병원 외상센터장 자리를 제안한 사실이 확인됐다.
의료계에 따르면 국군수도병원은 지난달 군이 이 교수에게 오는 3월 완공 예정인 외상센터의 센터장직을 비공식적으로 제안했다.
이에 이 교수는 “아직 별 생각이 없다”며 제안을 유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수도병원은 이 교수를 포함한 총 6~7명의 후보군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 오는 3월 완공되며 내년 1월 정식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수도병원 관계자는 “외상센터에 현재까지 들어가 비용은 약 446억원”이라며 “총 89명의 의료진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교수는 지난달 29일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날 뜻을 밝히며 보직 사임원을 냈다.
의료계에 따르면 국군수도병원은 지난달 군이 이 교수에게 오는 3월 완공 예정인 외상센터의 센터장직을 비공식적으로 제안했다.
이에 이 교수는 “아직 별 생각이 없다”며 제안을 유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수도병원은 이 교수를 포함한 총 6~7명의 후보군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 오는 3월 완공되며 내년 1월 정식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수도병원 관계자는 “외상센터에 현재까지 들어가 비용은 약 446억원”이라며 “총 89명의 의료진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교수는 지난달 29일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날 뜻을 밝히며 보직 사임원을 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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