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암대학교 김민경 학생, 유전체학회 젊은 과학자 최우수논문상

강연욱 / 기사승인 : 2016-09-09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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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지킨 림프종 관련 싸이토카인 유전자 분석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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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는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시스템종양생물학과 김민경 학생이 지난 6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한국유전체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젊은 과학자 우수 논문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은 유전체학회 학술지인 ‘Genomics & Informatics’에 발표된 젊은 연구자들의 논문을 대상으로 가장 성과가 돋보이는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민경 학생은 비호지킨 림프종의 예후와 관련된 싸이토카인 유전자 분석에 관한 제출 논문(원제: ‘Association Interleukin-10 Polymorphisms and Prognosis in Patient with B-cell Lymphoma Treated by R-CHOP’)으로 수상하게 됐다.

공선영 지도교수는 “앞으로도 혈액암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표지자 연구에 매진해 정밀의료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민경 학생(사진=국립암센터 제공)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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