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지킨 림프종 관련 싸이토카인 유전자 분석 연구
이 상은 유전체학회 학술지인 ‘Genomics & Informatics’에 발표된 젊은 연구자들의 논문을 대상으로 가장 성과가 돋보이는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민경 학생은 비호지킨 림프종의 예후와 관련된 싸이토카인 유전자 분석에 관한 제출 논문(원제: ‘Association Interleukin-10 Polymorphisms and Prognosis in Patient with B-cell Lymphoma Treated by R-CHOP’)으로 수상하게 됐다.
공선영 지도교수는 “앞으로도 혈액암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표지자 연구에 매진해 정밀의료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암센터는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시스템종양생물학과 김민경 학생이 지난 6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한국유전체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젊은 과학자 우수 논문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이 상은 유전체학회 학술지인 ‘Genomics & Informatics’에 발표된 젊은 연구자들의 논문을 대상으로 가장 성과가 돋보이는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민경 학생은 비호지킨 림프종의 예후와 관련된 싸이토카인 유전자 분석에 관한 제출 논문(원제: ‘Association Interleukin-10 Polymorphisms and Prognosis in Patient with B-cell Lymphoma Treated by R-CHOP’)으로 수상하게 됐다.
공선영 지도교수는 “앞으로도 혈액암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표지자 연구에 매진해 정밀의료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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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학생(사진=국립암센터 제공) |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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