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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세훈 원장 (사진=연세모에버의원 제공) |
연세모에버의원이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신사역 인근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연세모에버의원은 ‘MORE beautiful and younger than EVER’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탈모 치료 병원이다. 환자들이 보다 젊고,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실제 실현 가능한 치료 목표를 수립하고 일대일 맞춤 진료를 시행한다.
강세훈 원장이 상담부터 정밀검사와 치료 계획 수립은 물론 모발이식, 탈모치료, 이식 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전담하며 획일적인 치료가 아니라 환자 개개인의 모발 굵기, 밀도, 자란 방향, 두피 상태를 다각적으로 고려한 일대일 맞춤치료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수술방 및 치료실에 CCTV를 설치하고, 환자의 동의 하에 수술 및 치료 과정을 촬영해 의사와 환자 간의 상호 신뢰를 높였다. 의료 서비스를 극대화하고자 모든 치료실은 1인실로 구성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진료 받을 수 있다.
강 원장은 “탈모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외모 콤플렉스 요인으로 작용하거나 이로 인한 자신감 결여와 같은 심리적인 부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치료 횟수나 모발이식 수량과 같은 정량적인 기준에 맞춰 상담하는 것이 아닌 환자와 함께 치료 계획 및 목표를 수립해 그에 적합한 치료를 설계해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정밀 검진을 통해 모발이식이 필요한 탈모로 진단된다고 하더라도 환자에 따라 모발이식 술식을 달리 적용해야 한다. 간혹 절개 모발이식 또는 비절개 모발이식 등 모발 및 두피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원하는 수술법을 요구하는 환자나 한 가지 수술 방법만 권하는 병원들이 있는데, 개개인에 적합한 수술법으로 진행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만큼 정밀검진과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치료법을 결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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