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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라노티타늄 (사진=알마코리아 제공) |
악센트프라임-튠페이스를 만들어 낸 이스라엘 알마레이저(Alma Lasers Inc. Israel)사가 소프라노 티타늄(Soprano Titanium) 장비를 최근 출시했다. 소프라노 티타늄은 반도체 레이저인 다이오드 방식을 이용해 세 가지 파장(755nm, 810nm, 1064nm)이 동시에 조사되는 신기술을 접목시켰다.
알마 측에 따르면 이 같은 기술은 세계 최초이며 유일하게 알마에서만 가진 특허 받은 기술이다. 특히 소프라노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모 장비로 소프라노 타티늄은 소프라노 기술이 집약된 최종 버전이다.
대부분의 서양에서 만들어진 기계들은 서양인의 피부에 맞게 프로토콜이 세팅돼 있지만, 우리나라 피부과 의사들은 우리나라 환자들의 상태에 맞게 프로토콜을 다시 세팅해 아시아 다른 나라에 교육할 정도로 피부 시술에 있어서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에 제모 장비로 출시된 장비를 오랜 연구 끝에 리프팅에 효과적인 프로토콜을 만들어서 티타늄 리프팅을 론칭하게 됐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유명 피부과 전문의들과 론칭 심포지엄을 통해 티타늄 리프팅이 소개됐고 다른 나라 의사들도 한국에서 교육을 받고 싶다는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편 이스라엘 알마레이저 사는 30년간 에너지 기반 기술을 개발해온 레이저 전문 회사로, 레이저, Intense Pulsed Light(IPL), Radio-Frequency(RF) 기술에 대한 연구를 통해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레이저 개발사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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