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스트라 코리아, 손가락·손목 관절 위한 건기식 ‘조인트루’ 선보여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7-29 09: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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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트루 (사진=로아스트라 코리아 제공)

‘디지털 노마드’라는 명칭이 생겨날 정도로 현대사회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이동하며 업무를 보는 유목민이라는 뜻으로 전자기기는 일상생활에 있어 뗄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러나 친구관계부터 비즈니스까지 첨단 기기의 서비스를 누리고 있는 생활 속에서 ‘디지털 질환’에 대한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거북목과 손목, 디스크 등 뼈에 관련 질환 사례가 다양한 연령대에서 나타나고 있다. 고된 가사일을 오래하는 주부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던 손목 질환이 학생, 직장인, 미용 종사자, 악기 연주자 등 특정 직업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것이다.

이에 로아스트라가 이러한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손가락, 손목의 통증에 특화된 건강기능식품 ‘조인트루’를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관절 건강보조식품이라고 하면 인체의 관절들에 모두 좋은 건강보조식품으로 만들어 지지만, ‘조인트루’는 언급한 그대로 손가락과 손목 관절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더욱 가미해 제조했다. ‘조인트루’의 주요성분 중 하나인 에크올은 대두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다이제인이 장내에서 대사될 때 생성되는 물질이다.

이는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한다는 특징이 있으며, 지금까지는 ‘나이탓 / 너무 많이 써서 / 고칠 수 없는 고질병’이라고 알고 있던 손가락, 손목 관절통이 최신 연구로 에스트로겐과 깊은 관계가 있는 것이 밝혀졌다.

에스트로겐은 힘줄과 활막(관절을 감싸는 막)의 부기를 빼는 항부종 작용을 한다. 단적인 예로, 여성의 경우 폐경이 되면서 에스트로겐이 줄어들게 되는데 이때 손가락과 손목 등 관절에 염증이 생기게 되는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조인트루의 명칭은 joint(관절)와 true(진짜)의 합성어로 관절에 진짜 도움을 주는 서플리먼트라는 의미에서 나왔다. 조인트루는 손가락 관절에 영양 공급과 혈류 개선을 통해 원활한 움직임을 돕는다. 로아스트라 코리아의 모든 제품은 일본 현지에서 약사로 있는 이와세 야스히코 의학박사의 기술고문을 받아 생산됐다.

조인트루는 에쿠올 외에도 콘도로이친, 글루코사민, 캣츠클로 등의 관절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로 배합됐다. 특히 콘도로이친 성분은 연골을 복구, 재생시키고 클루코사민 성분으로 연골이 닳는 것을 억제하고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며 관절통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한편 로아스트라는 공식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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