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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MD추천 와인 4종 (사진=세븐일레븐 제공)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8월 MD추천 와인으로 신대륙 와인 4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이달의 MD추천 와인’ 행사는 소믈리에 자격증을 갖춘 와인MD가 엄선해 추천하는 상품으로 매월 콘셉트에 맞게 그 달에 즐기기 좋은 가성비 와인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의 8월 추천 와인은 미국 나파밸리의 ‘서브미션’과 호주 대표 부티크 와인으로 꼽히는 ‘킬리카눈’ 브랜드 상품이다.
와인 대중화에 따라 소비자들의 와인 기호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이탈리아 등 와인 전통 강국의 구대륙 와인에서 미국, 호주, 칠레 등 신대륙 와인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
먼저 미국 가성비 와인으로 유명한 ‘서브미션(Submission)’ 브랜드의 ‘서브미션 까베르네 쇼비뇽’, ‘서브미션 샤도네이’를 준비했다.
해당 와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오래된 와인명가 689셀러로부터 출발한 PWG(Permier Wine Group)에서 최고 수준의 와인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2019년에 처음 선보인 와인이다.
‘서브미션 까베르네쇼비뇽’은 풍부한 바디감과 함께 초콜릿, 오크향이 매력적이며, ‘서브미션 샤도네이’는 바닐라 버터향, 파인애플, 오렌지 등 풍부한 과실향과 균형 잡힌 산도감이 특징이다.
다음으로 호주 대표 부티크 와인 ‘킬리카눈(Killikanoon)’을 선보였다. ‘킬러맨즈런 까버네소비뇽’, ‘킬러맨즈런 쉬라즈’ 2종이다.
킬리카눈 와인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극찬한 호주 와인으로도 유명하다. 1997년 설립된 ‘킬리카눈’은 20여년의 비교적 짧은 와이너리 역사에도 불구하고 최고 와인 생산을 위한 혁신과 발전을 거듭하며 ‘호주에서 가장 눈부신 발전을 이룬 와이너리’로 손꼽히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달의 추천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상품으로 ‘노오란체다치즈케익’을 리뉴얼 출시했다. ‘노오란체다치즈케익’은 무스타입의 치즈케익에 체다치즈 다이스를 넣어 치즈의 풍미와 식감을 더한 상품으로 와인 안주로 적당한 상품이다.
세븐일레븐 송승배 소믈리에 와인담당MD는 “편의점 와인 수요가 커지고 다양한 와인을 맛보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신대륙 와인을 이달의 추천 상품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달의 추천 와인 코너를 통해 전문점 이상의 고품질 와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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