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임상 통해 근감소증 개선 효과 확인할 계획"
미래생명자원은 최근 인구 고령화에 따라 의학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근감소증(Sarcopenia) 증상에 대한 ‘더덕추출물의 근 기능 개선 및 근육량 증가 효과에 대한 건강기능식품 인체임상시험’을 위해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생명윤리위원회(IRB)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본 임상실험은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되어 강동경희대병원 송미연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근감소증(Sarcopenia)에 대한 예방 및 개선에 대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개발을 목표로 올해 8월부터 본격적인 인체임상시험에 돌입했다.
미래생명자원은 이번 인체 임상실험을 통해 더덕추출물의 악력, 근육량의 변화량, 근육지수, 체지방량, 간이신체활동 배터리 변화량 등 근감소증 개선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앞서 미래생명자원은 종전 시험관 및 동물실험 과정에서 근육세포를 이용한 더덕추출물의 근육 생성 관련 유전자 발현의 증가 및 근섬유 세포 증가를 확인했다.
근육감소 및 위축을 유도한 쥐에게 더덕추출물 급여를 통해 근육량 증가를 확인했으며, 특히 더덕이 식품원료로 이미 등록돼 안전성 평가가 면제됨으로써 신속한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할 수 있었다.
미래생명자원측은 “전세계적으로 고속 성장 중인 근육관련 시장에서 단백질 뿐만 아니라 더덕추출물의 차별적인 기전을 활용하여 근육량 및 근력을 모두 개선할 수 있는 진보된 개념의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미래생명자원 대표이사 김성진은 “당사는 생명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소재로 근기능 개선 및 근육량 증가를 위한 더덕추출물 뿐만 아니라 알콜성 간손상에 대한 간보호 및 혈중 알콜농도 저감을 위한 멀꿀추출물, 안구건조증 및 눈 건강 개선을 위한 해조류 추출물 등 다양한 개별인정형 소재 발굴과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본 임상실험은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되어 강동경희대병원 송미연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근감소증(Sarcopenia)에 대한 예방 및 개선에 대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개발을 목표로 올해 8월부터 본격적인 인체임상시험에 돌입했다.
미래생명자원은 이번 인체 임상실험을 통해 더덕추출물의 악력, 근육량의 변화량, 근육지수, 체지방량, 간이신체활동 배터리 변화량 등 근감소증 개선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앞서 미래생명자원은 종전 시험관 및 동물실험 과정에서 근육세포를 이용한 더덕추출물의 근육 생성 관련 유전자 발현의 증가 및 근섬유 세포 증가를 확인했다.
근육감소 및 위축을 유도한 쥐에게 더덕추출물 급여를 통해 근육량 증가를 확인했으며, 특히 더덕이 식품원료로 이미 등록돼 안전성 평가가 면제됨으로써 신속한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할 수 있었다.
미래생명자원측은 “전세계적으로 고속 성장 중인 근육관련 시장에서 단백질 뿐만 아니라 더덕추출물의 차별적인 기전을 활용하여 근육량 및 근력을 모두 개선할 수 있는 진보된 개념의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미래생명자원 대표이사 김성진은 “당사는 생명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소재로 근기능 개선 및 근육량 증가를 위한 더덕추출물 뿐만 아니라 알콜성 간손상에 대한 간보호 및 혈중 알콜농도 저감을 위한 멀꿀추출물, 안구건조증 및 눈 건강 개선을 위한 해조류 추출물 등 다양한 개별인정형 소재 발굴과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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