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도 8.9% 늘어난 152억원 달성…원료 매출이 성장 견인"
펩타이드(Peptide)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152억원, 영업이익 81억원, 당기순이익 66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52.9%로, 코로나19의 재확산 영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매출 성장 및 높은 이익률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152억원으로, 원료 매출이 성장을 견인했다. 영업이익은 10.8% 증가한 81억원, 당기순이익은 8.4% 감소한 66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영업외 기타수익과 전분기 영업외 금융수익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로 감소했다.
케어젠은 건강기능식품 사업과 의약 사업도 예정대로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혈당조절 기능의 건강기능식품 '디글루스테롤'은 식품안전의약처의 개별인정형 원료로 3분기 내 승인을 기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CRO업체 INTERTEK과 미국 및 유럽의 감독기관 승인 신청을 위한 서류 작업에도 착수했다.
또한 비강 스프레이형 코비드-19 치료제 '스파이크다운'은 pre-IND를 마치고 글로벌 CRO업체 TARGET HEALTH와 미국 FDA에 1/2a상 IND(임상실험계획) 제출을 준비 중이다. 황반변성 치료제 역시 글로벌 CRO업체 GCT와 미국 FDA에 1/2a상 IND 제출을 앞두고 있다.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오랫동안 준비해 온 건강기능식품 사업 및 의약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을 신속하게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펩타이드 플랫폼 가치가 재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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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젠 2021년 2분기 연결 실적 (사진= 케어젠 제공) |
펩타이드(Peptide)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152억원, 영업이익 81억원, 당기순이익 66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52.9%로, 코로나19의 재확산 영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매출 성장 및 높은 이익률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152억원으로, 원료 매출이 성장을 견인했다. 영업이익은 10.8% 증가한 81억원, 당기순이익은 8.4% 감소한 66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영업외 기타수익과 전분기 영업외 금융수익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로 감소했다.
케어젠은 건강기능식품 사업과 의약 사업도 예정대로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혈당조절 기능의 건강기능식품 '디글루스테롤'은 식품안전의약처의 개별인정형 원료로 3분기 내 승인을 기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CRO업체 INTERTEK과 미국 및 유럽의 감독기관 승인 신청을 위한 서류 작업에도 착수했다.
또한 비강 스프레이형 코비드-19 치료제 '스파이크다운'은 pre-IND를 마치고 글로벌 CRO업체 TARGET HEALTH와 미국 FDA에 1/2a상 IND(임상실험계획) 제출을 준비 중이다. 황반변성 치료제 역시 글로벌 CRO업체 GCT와 미국 FDA에 1/2a상 IND 제출을 앞두고 있다.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오랫동안 준비해 온 건강기능식품 사업 및 의약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을 신속하게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펩타이드 플랫폼 가치가 재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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