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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NA 백신 2차 접종간격이 5~6주로 조정된다. (사진= DB) |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8월 16일 이후 mRNA 백신 2차 접종이 예약된 1156만명에 대해 접종간격을 3ㆍ4주에서 5ㆍ6주로 조정하고, 변경된 2차 접종 자동예약일을 12일 개별 문자 전송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교육·보육 종사자는 개학 일정을 고려해 3주→5주로 조정된다.
또한 접종기관 예약 가능 인원 초과 등으로 접종 간격이 6주를 초과(43일 이후)한 175만명에 대해 2차 접종 자동예약일을 6주(42일)로 일괄 조정했으며, 2차 접종 자동예약일이 추석 연휴인 경우 접종일을 5일씩 앞당겨 접종 간격이 6주를 초과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추진단은 2차 접종 자동예약일이 추석연휴 외 접종기관의 추가 휴진일인 경우 의료기관은 보건소를 통해 일자별 일괄변경을 요청할 수 있으며, 개별 접종 대상자는 불가피한 경우 콜센터ㆍ보건소ㆍ예약된 의료기관을 통해 접종간격 35~42일 범위에서 변경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해외 출국 등 불가피한 경우 보건소는 28∼42일 범위에서 변경 가능하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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