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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뷰성형외과가 자체 방역 강화로 바이러스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뷰성형외과 제공) |
뷰성형외과는 의료진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소독으로 방역체계 강화에 힘 쏟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연일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한층 강화된 방역시스템을 구축, 시행하고 있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의료진과 임직원은 물론 방문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올바른 마스크 착용 안내와 QR체크, 손소독, 체온 체크, 핸드폰 소독 등 자체 방역 강화로 바이러스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
로비, 진료실, 상담실 등 내원객이 이용하는 모든 시설은 실시간으로 소독이 이루어지고 건물 전체 정기 방역도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00% 예약내원제로 방문하는 인원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원내 거리두기 의무화와 임직원 동선 최소화로 안심 방역체계를 만들고 있다.
뷰성형외과 최순우 대표원장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며 “모든 임직원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경각심을 가지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개원 이래 체계적인 안전시스템 구축으로 안심성형을 지향해온 만큼 체계화된 인프라를 통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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