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과 이사회 의결 거쳐…사외이사 2명 신규선임
신라젠이 대표이사 교체, 신규 이사진 선임 등 경영진을 전격 교체했다.
신라젠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김상원 엠투엔 대표이사를 신임 신라젠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김상원 대표는 SK플래닛 성장추진단장, SK플래닛 비상근고문 등을 지냈으며 코스닥 상장사 엠투엔 대표를 겸하고 있다.
또한 이번 주총에서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재식 검사와 현 파라티 홍완기 대표이사도 사외이사로 신규선임됐다.
앞서 신라젠은 지난 5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엠투엔과 총 6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지난 7월 엠투엔은 신라젠에게 신주 1875만주 인수대금 600억원을 납입해 최대 주주로 올랐다.
당시 엠투엔은 신라젠 신주 전량을 3년간 보호예수기간으로 설정했다. 최대주주로서 책임 경영을 표방하고 소액주주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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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젠 CI (사진= 신라젠 제공) |
신라젠이 대표이사 교체, 신규 이사진 선임 등 경영진을 전격 교체했다.
신라젠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김상원 엠투엔 대표이사를 신임 신라젠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김상원 대표는 SK플래닛 성장추진단장, SK플래닛 비상근고문 등을 지냈으며 코스닥 상장사 엠투엔 대표를 겸하고 있다.
또한 이번 주총에서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재식 검사와 현 파라티 홍완기 대표이사도 사외이사로 신규선임됐다.
앞서 신라젠은 지난 5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엠투엔과 총 6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지난 7월 엠투엔은 신라젠에게 신주 1875만주 인수대금 600억원을 납입해 최대 주주로 올랐다.
당시 엠투엔은 신라젠 신주 전량을 3년간 보호예수기간으로 설정했다. 최대주주로서 책임 경영을 표방하고 소액주주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결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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