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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루 아르기닌 (사진=피토틱스 제공) |
피토틱스는 고함량 아르기닌에 시트룰린을 더한 신제품 ‘시트루 아르기닌’을 8월 10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르기닌은 다른 아미노산에 비해 낮은 흡수율로 섭취시 많은 부분이 체내에 흡수되지 못한다. 피토틱스는 아르기닌의 낮은 흡수율을 대처하기 위해 피토틱스만의 식물유래 원료인 시트루를 첨가했다.
시트루는 갈랑갈 추출물과 수박과피 추출물을 함유한 복합성 기능성 원료이다. 수박과피 추출물의 주원료인 시트룰린은 대사 과정시 아르기닌을 분해하는 아르기나아제를 억제해 아르지닌 흡수 돕는 걸로 알려져 있다.
피토틱스 담당자는 “시트루 아르기닌은 생강보다 11배 더 많은 아르기닌을 함유한 갈랑갈 추출물과 시트룰린을 넣는 등 아르기닌 특유의 낮은 흡수율에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트루 아르기닌은 국내산 100% 고함량 아르기닌 5000mg과 시트루 300mg, 비타민C 200mg, 타우린 100mg 등을 함유해 피로회복, 운동 보조제, 헬스 보충제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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