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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피토틱스 제공) |
파일로리 유산균 브랜드 피토틱스는 패밀리 제품이 49만포를 판매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20년 6월에 출시돼 1년 만에 얻은 판매 성과이다.
이러한 피토틱스 패밀리의 판매가 이루어진 비결은 파일로리 유산균의 역할이 컸는데 피토틱스 패밀리에는 식도염과 위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락토바실러스 카제이,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균주를 포함해 총 7종 균주와 프리미엄 균주 3종이 함유돼 있다. 또한 420억 CFU를 투입해 100억 CFU가 보장되며 LGG, 포스트바이오틱스(유산균 사균체), 특허 유산균을 모두 담아 장내 환경의 개선에 도움을 준다.
그중 파일로리 유산균은 위장질환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을 억제해 위장 건강 개선 및 역류성 식도염에 유익하게 작용한다. 2012년 발간된 ‘소화기병학과 간장학 학술지’에 따르면 위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항생제와 제산제를 포함한 약물 3제 요법과 프로바이오틱스 함유 요거트 치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3제 요법에 대한 헬리코박터균 평균 박멸은 69.3%였으나 3제 요법과 프로바이오틱스 함유 요거트 섭취가 병행된 치료군에선 박멸률이 82.6%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를 진행한 일본의 류조 구치 연구팀은 “프로바이오틱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환자에 대한 3제 요법의 효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피토틱스는 3대 유산균 회사로 불리는 듀퐁 다니스코의 균주를 사용했고 과민성대장증후군에도 좋은 RGG, BB536, M-16v 등 특허 균주와 프리미엄 균주로만 보장 균수 100억을 맞췄다”면서 “아연과 비타민D도 함께 배합돼 있어 면역기능뿐만 아니라 식도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온가족 유산균으로 선택하기도 적합하다. 같은 균주가 들어 있는 어린이 유산균인 피토틱스 키즈도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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