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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인지 쉐이크 (사진=체인지핏 제공) |
식품 브랜드 체인지핏(Changefit)이 바쁜 일상 속에 균형 잡힌 한끼 대용식으로 건강함을 채워주는 ‘딸기&바나나 맛’ 체인지 쉐이크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딸기&바나나’ 맛은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바나나 맛이 더해져 새콤달콤한 맛에 다량의 동결 건조 딸기가 함유되어 씹는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쉐이크 파우치에 찬물 150ml만 넣고 5초만 흔들면 영양 밸런스를 맞춘 간편식이 완성되어 바로 음용 가능하며, 단백질 함량이 1팩 당 18g으로 하루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33%, 비타민&미네랄 11종, 필수 아미노산 8종, 이너 뷰티를 함께 챙길 수 있도록 피쉬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을 넣어 매번 챙기기 어려운 필수 영양 성분도 모두 챙겼다.
여기에 든든한 포만감을 주는 식이 섬유 함량을 높였지만, 일반식(700kcal) 평균 섭취 칼로리의 1/4 수준밖에 되지 않아 체중 관리 시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체인지 쉐이크’는 딸기&바나나 맛 외에도 고구마 라떼, 인절미, 코코아 등 다양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맛별로 오트볼, 그래놀라 등을 첨가해 각기 다른 식감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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