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독감 합쳐 의사 1인당 하루 100명 제한
어린이‧임신부 대상 접종은 사전예약 제외 오는 14일부터 시행되는 올해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은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현장 과부하를 막기 위해 일부 ‘사전예약’ 시스템이 도입된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어르신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접종이 집중되는 10~11월에 사전 예약기간을 두고 현재 코로나 예방접종 예약시스템, 콜센터 예약지원 등을 통해 예약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질병청 관계자는 “코로나 유행상황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도 이뤄지고 있어 인플루엔자 사업시행 초기 접종자가 몰리지 않도록 사전예약을 통해 대상자 분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접종인원 분산을 위해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합해 사전예약은 예진의사 1인당 100명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이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집중되는 시기에 코로나19 예방접종 상황을 고려하여 예진의사 1인당 최대 100명 이내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가능하도록 사전 예약 이외 방문예약 등을 통한 접종을 허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료기관의 역량 및 특성에 따라 최대 접종인원 이내에서 예약가능 인원을 설정하도록 해 운영할 계획이다.
다만 현재 의료기관마다 개별적으로 자체 구매하는 어린이, 임신부 대상 백신현황은 국가에서 파악하기 어려워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한 예약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의료기관별 접종 가능인원이 다를 수 있으므로 어린이, 임신부 접종의 경우에도 반드시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문의하고 방문해야한다.
어린이‧임신부 대상 접종은 사전예약 제외 오는 14일부터 시행되는 올해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은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현장 과부하를 막기 위해 일부 ‘사전예약’ 시스템이 도입된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어르신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접종이 집중되는 10~11월에 사전 예약기간을 두고 현재 코로나 예방접종 예약시스템, 콜센터 예약지원 등을 통해 예약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질병청 관계자는 “코로나 유행상황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도 이뤄지고 있어 인플루엔자 사업시행 초기 접종자가 몰리지 않도록 사전예약을 통해 대상자 분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접종인원 분산을 위해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합해 사전예약은 예진의사 1인당 100명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이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집중되는 시기에 코로나19 예방접종 상황을 고려하여 예진의사 1인당 최대 100명 이내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가능하도록 사전 예약 이외 방문예약 등을 통한 접종을 허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료기관의 역량 및 특성에 따라 최대 접종인원 이내에서 예약가능 인원을 설정하도록 해 운영할 계획이다.
다만 현재 의료기관마다 개별적으로 자체 구매하는 어린이, 임신부 대상 백신현황은 국가에서 파악하기 어려워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한 예약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의료기관별 접종 가능인원이 다를 수 있으므로 어린이, 임신부 접종의 경우에도 반드시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문의하고 방문해야한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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