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다가오고 여름 휴가철 발생한 색소 질환으로 인해 고민인 여성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휴가 중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한 기미, 잡티, 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은 멜라닌 색소에 의해 발생하게 되고 자연적인 회복이 어려운데다, 시간이 지날수록 색이 진해지고 범위가 넓어질 수 있으며 피부 노화를 촉진하기도 한다.
색소 질환은 자외선 이외에도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 피부 상태와 발생 원인에 따라서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맞춤형 레이저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표적인 색소 질환 레이저로 노블렉스, 에일린1064, I2PL, 헬리오스 등을 꼽을 수 있다.
노블렉스 레이저는 멜라닌 색소 선택성이 높은 알렉산드라이트 파장을 탑재한 롱펄스 레이저로 기존 흐린 잡티를 제거하지 못했던 IP 장비의 한계점을 보완한 레이저이다. 레이저가 피부 깊숙이 침투해 멜라닌 색소를 대상으로 해 효과적인 작용, 혈관에 지장을 줄여 색소 침착의 가능성을 낮추었고 통증과 부작용의 위험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주근깨, 검버섯, 기미, 미백, 제모에 효과를 보인다.
에일린 레이저는 롱펄스 엔디야그레이저로 1064nm의 긴 파장을 이용해 비정상적으로 증식된 모세혈관을 파괴한다. 붉은색 헤모글로빈에 선택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정상조직의 손상을 줄일 수 있으며 혈관으로 인해 기미 치료의 효과가 떨어지고 재발하는 경우 적용할 수 있다. 특히 레이저 토닝 및 기미 치료를 병행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내며 주름 개선의 효과도 있다.
I2PL 레이저는 듀얼모드 필터를 이용한 장비로 950nm 이상의 파장은 차단, 치료에 효과적인 빛만을 선택적으로 조사해 색소 침착, 모공, 모세혈관 확장 등 다양한 색소 질환이나 피부 고민을 개선해 줄 수 있다. 다중파장을 활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질환은 한 번에 치료할 수 있으며 복합적인 파장의 강한 빛은 피부층에 나눠서 도달되기 때문에 피부 손상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헬리오스 레이저는 2가지 파장을 4가지 핸드피스를 통해 시술해 다양한 깊이의 색소를 효율적으로 치료한다. 81개의 레이저빔이 마이크로 단위로 조사돼 정상세포의 손상을 줄였고 기존 레이저토닝 장비에 비해 통증을 줄여 마취가 필요 없는 레이저이다. 표피층은 물론 진피층의 색소까지 치료할 수 있고 짧은 치료 시간과 1회 시술만으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모공, 토닝, 리프팅 효과까지 느껴볼 수 있다.
거제 더열린의원 문병선 원장은 “최근 다양한 색소 질환으로 인해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색소 질환의 경우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레이저로 적절하게 치료돼야 색소 침착과 같은 부작용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의료진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색소 치료 이후 평상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충분한 수면,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색소 질환은 자외선 이외에도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 피부 상태와 발생 원인에 따라서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맞춤형 레이저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표적인 색소 질환 레이저로 노블렉스, 에일린1064, I2PL, 헬리오스 등을 꼽을 수 있다.
노블렉스 레이저는 멜라닌 색소 선택성이 높은 알렉산드라이트 파장을 탑재한 롱펄스 레이저로 기존 흐린 잡티를 제거하지 못했던 IP 장비의 한계점을 보완한 레이저이다. 레이저가 피부 깊숙이 침투해 멜라닌 색소를 대상으로 해 효과적인 작용, 혈관에 지장을 줄여 색소 침착의 가능성을 낮추었고 통증과 부작용의 위험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주근깨, 검버섯, 기미, 미백, 제모에 효과를 보인다.
에일린 레이저는 롱펄스 엔디야그레이저로 1064nm의 긴 파장을 이용해 비정상적으로 증식된 모세혈관을 파괴한다. 붉은색 헤모글로빈에 선택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정상조직의 손상을 줄일 수 있으며 혈관으로 인해 기미 치료의 효과가 떨어지고 재발하는 경우 적용할 수 있다. 특히 레이저 토닝 및 기미 치료를 병행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내며 주름 개선의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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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병선 원장 (사진=더열린의원 제공) |
I2PL 레이저는 듀얼모드 필터를 이용한 장비로 950nm 이상의 파장은 차단, 치료에 효과적인 빛만을 선택적으로 조사해 색소 침착, 모공, 모세혈관 확장 등 다양한 색소 질환이나 피부 고민을 개선해 줄 수 있다. 다중파장을 활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질환은 한 번에 치료할 수 있으며 복합적인 파장의 강한 빛은 피부층에 나눠서 도달되기 때문에 피부 손상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헬리오스 레이저는 2가지 파장을 4가지 핸드피스를 통해 시술해 다양한 깊이의 색소를 효율적으로 치료한다. 81개의 레이저빔이 마이크로 단위로 조사돼 정상세포의 손상을 줄였고 기존 레이저토닝 장비에 비해 통증을 줄여 마취가 필요 없는 레이저이다. 표피층은 물론 진피층의 색소까지 치료할 수 있고 짧은 치료 시간과 1회 시술만으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모공, 토닝, 리프팅 효과까지 느껴볼 수 있다.
거제 더열린의원 문병선 원장은 “최근 다양한 색소 질환으로 인해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색소 질환의 경우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레이저로 적절하게 치료돼야 색소 침착과 같은 부작용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의료진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색소 치료 이후 평상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충분한 수면,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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