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연세정형외과, 환자의 빠른 쾌유 위한 원장 3인 진료 시스템 운영

김준수 / 기사승인 : 2020-06-26 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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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연세정형외과는 환자들이 최대한 빨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우찬명 원장과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송민구 원장을 영입해 이번달부터 원장 3인 진료 체계로 진료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찬명 원장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레지던트,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외래 조교수를 맡았으며, 대한스포츠학회, 대한관절경학회 정회원과 세브란스 관절경 연구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송민구 원장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원 정형외과학 석사 학위를 수료하였으며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임상강사를 거쳤다. 더불어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정회원, 대한관절경학회 정회원, 대한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 정회원, ISAKOS(국제 관절경 및 스포츠학회) 정회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야당연세정형외과 김준식 대표 원장(국가에서 인증한 정형외과 전문의)은 “척추관절 분야에서 실력 있는 2명의 정형외과 전문의를 투입하였기에, 환자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앞으로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바쁜 직장인을 비롯, 업무와 학업 등으로 시간이 자유롭지 못한 환자들을 위해 평일 오후 7시까지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월, 화, 목요일은 오후 9시까지 야간 진료를 진행한다”고 덧붙여 전했다.

야당연세정형외과에서는 정형외과 전문의 3인 진료 체계로 바뀌면서 척추, 견주관절, 수부, 고관절, 슬관절, 족관절 등의 진료는 물론 각종 사지와 척추의 종양, 소아정형외과까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개원 당시보다 도수치료실과 운동치료실을 확장을 하여서 보다 체계적인 관리는 물론 환자의 증상에 맞는 맞춤치료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 야당연세정형외과는 환자들이 최대한 빨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우찬명 원장과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송민구 원장을 영입해 이번달부터 원장 3인 진료 체계로 진료를 시작했다(사진=야당연세정형외과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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