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2일 DTC(소비자 직접 의뢰) 유전자검사서비스 인증제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DTC 유전자 검사서비스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의향을 가진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의 추진 계획과 100가지의 인증기준·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됐다. 설명회에는 현재 질병관 ...
평화통일 시대를 맞아 남북 간 보건의료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남과 북이 공유하고 있는 전통의약인 한의약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회 토론회가 개최된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오는 28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이석현 의원(이하 더불어 민주당)과 송영길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한약재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도보건환경연구원과 ‘한약재 안전관리 협의체’를 구성하고 19일 서울역 회의실(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 첫 번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식약처와 시도보건환경연구원이 한약재 품질관리 시험법 교류 등 기술분야 협력을 비롯해 한 ...
"보건의료 신기술제품에 대한 제도적 미비점과 실효성 없는 행정절차 개선해야 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은 '보건의료 신기술 제품인증의 활성화와 개선방안 정책토론회'에서 보건의료 신기술제품인증의 제도적 미비를 지적하면서 정부 부처간 협력과 정책대안 마련에 나섰다.
오제세 의원은 1 ...
의료기관을 통하지 않고 민간 업체에 직접 유전자 검사를 의뢰해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 기존 12개에서 57개로 확대하는 시범사업이 시행될 전망이지만, 업계의 우려는 지속되고 있다. 규제 완화 조치가 아닌, 일반적인 시범사업과 차이가 없다는 것.
보건복지부는 DTC 유전자검사서비스 인증제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위원 ...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7월부터 폐암에 대해 국가 암 검진 대상에 폐암을 추가하도록 하는 암 관리법 시행령 및 건강검진기본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 예고에 환영에 의사를 내비쳤다. 단 중소병원의 폐암검진사업 참여를 맊는 듯한 복지부의 독소조항 폐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2017년 1만7969 ...
성남시가 지역에서 의료관광 외국인을 대상으로 다치거나 의료사고를 당한 외국인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외국인 의료관광 안심케어 보험'을 전격 시행했다.
성남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관내 의료관광 외국인이 상해 등 피해를 입을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외국인 의료관광 안심케어 보험을 시행하고 있다.
보험 가입기간은 내 ...
바른의료연구소가 건강기능식품 허위과장광고에 대해 솜방망이 처분을 내린 노원구 보건소를 정조준 하고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바나바잎 추출물의 기능성은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다. 그런데도 최근 바나바잎 추출물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처럼 허위과장광고를 일삼는 ...
국산 제품으로 구성된 한국형 의료기기 통합(패키지) 전시관이 두바이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두바이 국제의료기기 전시회 기간인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한국 의료기기 통합전시관’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의 의료기기 전시회에서는 기업별 개별전시를 통해 한 ...
대전대학교는 한의과대학 변정환, 길지혜 졸업생으로 구성된 학생연구팀이 최근 ‘전 세계 약인성 간 손상의 양약 대비 한약에 의한 특성’에 대한 비교연구로 SCI급 국제학회지인 Journal of Ethnopharmacology에 게재됐다고 최근 밝혔다.
한약에 의한 간 손상의 임상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이번 연구는 ...
정부가 구역별로 특화한 혁신성장사업 육성을 위해 경제자유구역에서 외국인투자 유치와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해 조성한 경제자유구역에서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전국 7개 경제자유구역청과 '제3차 경제자유구역 혁신 추진협의회'를 열어 각 경제자유구역별 혁신성장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투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상시험 참여자 보호와 치료기회의 확대를 목표로 ‘임상시험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임상시험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의 주요 내용은 임상시험 참여자 안전관리 체계 확립 희귀·난치질환자 치료기회 확대 임상시험 관련 국제협력·소통 강화 국가 신약개발 역량 향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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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신의료기술 평가의 예측가능성·투명성을 높이고, 심의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신의료기술 평가와 관련해 구체적 내용이 공개되고 심사 기간도 단축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7일 신의료기술 평가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평가 결과가 나오기 전 신청인의 의견을 청취하는 과정을 ...
바이오 등 헬스케어 분야는 연구와 개발에 드는 비용과 시간이 상당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한 산업이다. 그러나 기술 개발이 완료되고 시장 진입에 돌입하면 각종 규제와 특허 이슈 등을 신속하게 해결해야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인허가 간소화와 유전자 및 의료정보 활용 등의 법안 개정 및 제도 ...
최근 바이오 업계에서 가장 크게 떠오르고 있는 이슈는 '원격의료'다. IT 업계의 기술 발전에 힘입어 의료 시설을 이용하기 힘든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원격으로 의료진과 연결해 진찰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
실제로 국내 업체들도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이미 해외 ...
건강과 의료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면서 이와 관련된 서비스와 제품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킬 기술은 발전하고 있는 것에 반해 정책적인 뒷받침이 따르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항목이 최근 예방중심 의학의 한 분야로 자리잡고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삼성서울병원 BMCC(Bio-Med Connect Center)가 참여하는 ‘지역인프라 연계 의료기기제품화 촉진지원사업’의 신규 지원 대상 업체를 지난 28일부터 오는 2월 15일까지 약 3주에 걸쳐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기 제품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병원 임상의가 중심이 되어 중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28일 서울사무소 대강당에서 치료재료 재평가 해당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8일 보건복지부가 공고한 91개 중분류 1661개 품목, 관절경하 수술시 사용하는 치료재료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설명회 주요내용은 재평가 추진방향 및 향후 진행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