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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손해보험이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과 함께 생활밀착형 보험과 알뜰폰 서비스를 결합한 ‘안심보험 요금제’ 4종을 선보인다. (사진= 롯데손해보험 제공) |
[mdtoday=양정의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LG헬로비전의 알뜰폰 서비스인 헬로모바일과 손잡고 생활 밀착형 보험과 알뜰폰 서비스를 결합한 '안심보험 요금제'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요금제는 한 번의 가입으로 합리적인 통신 서비스와 생활 위험 보장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안심보험 요금제 가입자는 롯데손해보험의 보험 플랫폼 '앨리스'를 통해 'MY FAM 불효자보험'에 1년간 가입된다. 이 보험은 금융사기 피해(최대 100만원), 강력범죄 피해(100만원), 골절 진단 및 수술비(최대 50만원) 등 중장년층의 생활 위험을 고려한 맞춤형 보장을 제공한다.
요금제는 자급제폰 이용자와 신규 휴대전화 이용자 모두를 위해 총 4가지 플랜으로 구성됐다. 자급제 휴대전화 이용자는 불효자보험이 포함된 '안심보험 유심 요금제' 2종(5GB, 7GB)을 월 1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규 휴대전화와 함께 가입하는 경우에도 '안심보험 요금제' 2종(5GB, 슬림 1GB 100분)을 월 2만~3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가입 절차는 헬로모바일 직영몰과 대리점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되며, 보험금 청구 및 계약 사항 확인은 '앨리스' 앱을 통해 손쉽게 할 수 있다.
이번 안심보험 요금제 출시는 보험과 통신업계 간 성공적인 융합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중장년층 고객의 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가계 통신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손해보험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군과의 디지털 기반 제휴를 확대하여 새로운 보험 서비스 채널을 발굴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알뜰폰 서비스와 생활 밀착형 보험을 결합한 안심보험 요금제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보장 공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보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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