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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손해보험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롯데손해보험의 영업 지원 플랫폼 ‘원더’가 2024 앤 어워드에서 디지털 광고 및 캠페인 부문 증권·보험 분야의 위너로 선정됐다.
앤 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적인 디지털 산업 시상식으로,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이 시상식에서는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광고와 콘텐츠를 선정해 표창한다. 시상은 디지털 미디어·서비스와 디지털 광고·캠페인 두 개 부문으로 나뉘며, 대기업, 중견기업, 증권·보험 등 총 33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해 12월 ‘원더’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보험 영업의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원더는 누구나 쉽게 설계사가 되어 설계, 청약, 고객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휴대전화로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국내 최초의 보험 영업지원 플랫폼이다.
특히 원더는 소비자에게 기존 보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관심을 끌어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원더는 또한 ICT 어워드 코리아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세상에 없던 보험 플랫폼을 친숙하게 알리고자 했던 점이 인정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 친화적 플랫폼으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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