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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라이프가 365일 24시간 입출금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사진=신한라이프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신한라이프는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보험료 납입과 대출 등 다양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24시간 입출금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강조하고 있는 고객 중심 혁신 기조에 발맞춰, 신한라이프는 CX(고객경험)혁신팀을 설립해 보험 가입부터 지급까지 모든 과정에서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밤 시간대인 12시부터 오전 8시 사이에도 약 12.3%의 사용자들이 '신한SOL라이프앱'을 통해 주요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요 증가에 대응해 기존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30분까지였던 입출금 서비스를 전면 확대, 고객은 이제 언제든지 필요한 금융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특히 AI-OCR 및 S-Pass 기술을 통해 자동 분류된 보험 청구 건은 휴일 및 야간에도 즉각 처리된다.
더불어 직장인을 위해 콜센터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함으로써 퇴근 후 상담 및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앞으로도 신한라이프는 디지털 채널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대고객 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찾아가는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65세 이상 고객에게는 전문 상담원을 즉시 연결하는 '시니어 전용 핫라인'도 마련될 계획이다.
박재우 고객혁신그룹장은 "신한라이프는 고객 불편 요소를 파악하고 개선해 전반적인 보험 여정에서 공백을 줄이고자 한다"며 "디지털 솔루션 도입과 프로세스 개선으로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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