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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재능 계발을 위해 4억원을 후원했다. (사진= 신한라이프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신한라이프의 사회공헌재단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지난 6일, 취약계층 아동들의 재능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신한라이프재능클래스' 후원금 4억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라이프재능클래스'는 아동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스포츠와 문화·예술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8년부터 지금까지 총 264개 기관의 4044명의 아동에게 약 28억원의 후원금을 지원해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2025 신한라이프재능클래스'에 참여하는 34개 기관에서 진행되는 22개 스포츠 종목과 19개 문화·예술 분야의 수업을 받는 약 500명의 아동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뛰어난 재능을 보인 아이들은 신한라이프장학프로그램과 연계돼 그들의 잠재력을 더욱 발휘할 수 있도록 후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민지 사무국장은 "예체능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잠재적 가능성을 발견하고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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