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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모세 원장 (사진=연세백퍼센트병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연세백퍼센트병원 이모세 대표원장이 지난 21일 ‘척추통증연구학회 춘계 심포지엄’에 초청돼 강연을 진행했다.
척추통증연구학회는 대한척추외과학회 산하 연구학회 중 하나로 비수술적 척추통증 치료에 대한 학술적 근거를 연구와 토론을 통해 주도적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TPI, 프롤로 치료, 도수치료, 신경성형술 등 여러 비수술적 치료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며, 매년 정기적인 발표와 강좌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된 춘계 심포지엄은 ‘Non-specific spine pain conditions’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비특이적 척추 기인성 통증과 척추 원인성 통증으로 오해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논의하고, 연자를 초청해 최신 연구 방법을 이용한 정형외과적 접근을 논하는 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모세 원장은 강연자로서 ‘척추로 설명되지 않는 종아리 통증·저림·야간경련 - 척추외과의를 위한 척추 vs 말초신경 감별 가이드’라는 강연을 진행해 척추와 관절을 함께 진료하는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쌓아온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었다.
이 원장은 “종아리 부위의 통증, 저림, 경련 등은 척추와 말초신경의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데, 척추 질환에 비해 말초신경 질환은 덜 알려져 있다”며, “정확한 진단이 올바른 치료를 결정하므로 종합적인 분석이 요구된다는 점을 이번 강연으로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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