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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욱 의무원장 (사진=열린외과병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열린외과병원은 지난 4월 14일 열린 2026년 안산시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병원 의료진이 연자로 참여해 ‘화상에서 줄기세포기반 재생치료의 임상적용과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강의는 열린외과병원 전욱 의무원장이 맡아 발표했으며, 화상 치료의 최신 흐름과 재생의학의 접목 가능성을 중심으로 내용을 풀어냈다. 특히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병원장을 역임한 전욱 의무원장의 이번 발표는 오랜 임상 경험과 화상 진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강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연에서는 화상 치료를 단순한 상처 처치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조직 재생과 기능 회복, 흉터 최소화, 삶의 질 개선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분야로 바라보는 최신 치료 관점이 제시됐다. 또한 줄기세포 기반 재생치료의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과 향후 전망도 함께 소개됐다.
이번 학술대회 강연은 열린외과병원이 화상 치료 분야에서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진료 역량을 지역 의료계와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열린외과병원 관계자는 “이번 안산시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전욱 의무원장이 발표한 강의는 열린외과병원이 지향하는 화상 중점 진료의 전문성과 치료 철학을 지역 의료계와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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