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조 날씨, 피부 속 탄력을 높이는 방법

이가은 / 기사승인 : 2024-11-29 16: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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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이가은 기자] 최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중부지방에는 폭설이 이어지며 40㎝가 넘는 눈이 쌓였다. 차가운 날씨와 함께 찾아온 폭설은 겨울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하지만, 이러한 계절적 요인은 피부 건강에 적신호를 줄 수 있다. 차갑고 건조한 겨울 공기는 피부 탄력을 약화시키고 주름을 더 깊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철 피부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여러 방법들 중 △가습기를 사용한 습도 유지 △홈케어 제품 사용 △방한용품 사용 △충분한 수분 및 영양 섭취 등 피부 상태에 따른 개인별 맞춤 솔루션이 있다. 이와 함께 시술 등 의료적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텐써마 리프팅’은 모노폴라 방식의 고주파 리프팅으로 단일 극성 전극을 사용해 피부에 직접 적용하는 비침습적 시술이다. 진피층 전층에 고주파 열을 빠르게 전달해 응고점을 발생시켜 노화된 콜라겐을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탄력 증가 및 피부 처짐 개선, 피부결 개선, 잔주름, 팔자주름, 이마주름, 눈가주름 등 주름 개선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강경림 원장 (사진=닥터제이미의원 제공)

특히 텐써마는 기존 모델 대비 25% 넓어진 5㎠ 페이스 팁을 탑재해, 시술 면적이 확대되면서 시술 시간은 단축되고 효율성은 높아졌다. 이뿐만 아니라 눈가와 바디 부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전용 팁을 제공해 부위별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목적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텐써마는 S.T.C(Smart Temperature Cooling) 시스템을 적용해 시술 중 발생하는 열로부터 피부 표면의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7단계의 쿨링 펄스는 화상 위험을 최소화하고 시술 중 불편함을 줄여 민감한 피부를 가진 환자도 시술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닥터제이미의원 신림본점 강경림 원장은 “겨울철은 차갑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피부가 예민해지고 주름이 깊어지는 시기이다. 텐써마 리프팅은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시술 후에도 비교적 오랜 시간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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