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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라클병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미라클병원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병원 간 암 환자 진료 협약을 맺고, 지난 3월 6일 미라클병원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분당서울대학교 진료협력센터팀장 외 1명과 미라클병원 윤찬웅 대표원장, 박홍민 진료원장, 박현기 진료원장 외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의 연계성을 강화해 어려운 치료과정을 겪고 있는 암 환우들에게 편안히 진료받을 수 있도록 진료 및 협력 사업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양측 관계자들은 암 치료를 받고 있는 암 환우들의 요양과 표준치료(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중 부작용에 대한 완화 치료와 재활치료, 복수천자 등의 치료를 더욱 원활하게 치료해 암 완치를 이룰 수 있도록 두 병원이 협력하기로 했다.
미라클병원 관계자는 “미라클병원은 ‘진단부터 치료, 일상으로의 회복까지’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연구해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이번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진료 협약을 체결하며 암 환우의 어려움을 개선하고, 완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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