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눈은 사람의 감정과 상태를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신체 부위다. 따라서 눈밑꺼짐이나 다크서클이 생길 경우 칙칙하고 다소 어두운 인상을 나타내기 마련이다. 실제로 눈 밑이 유난히 부풀거나 깊이 꺼져 있는 경우 부정적인 인상으로 보이기 쉽다. 이러한 변화는 나이 들어 보이거나 피로한 인상을 심화시키기도 한다.
눈 아래쪽의 지방은 얇은 막에 감싸여 지방을 보호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막의 탄성이 약해지며 지방이 밀려 나오게 된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눈 밑이 부풀어 오르거나 처져 미용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눈물고랑이 파여 있을 경우 돌출된 지방과의 대비로 인해 다크서클을 초래할 수 있다.
눈 밑이 꺼지면 그림자가 지면서 다크서클이 더욱 짙어 보이게 된다. 이로 인해 얼굴이 피곤하고 어두워 보이는 인상을 나타낸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 외모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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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람 원장 (사진=VS라인의원 제공) |
최근에는 눈밑꺼짐과 다크서클로 인한 스트레스를 개선하기 위해 쥬베룩 콜라겐주사 시술도 이용되고 있다. 쥬베룩은 자가 조직 재생 콜라겐 부스터로 고분자 PLA(폴리락타이드)와 인체 피부 조직에 존재하는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자연스럽고 장기적인 볼륨감을 형성한다.
쥬베룩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피부가 개선된다는 점이다. 시술 후 약 6주부터 콜라겐 재생에 따른 피부 복원 효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오랜 기간 동안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시술 과정에서 연고 마취를 사용해 통증을 최소화하는데 시술 시간은 약 1시간 내외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거의 없다.
VS라인의원 강남점 김보람 원장은 "쥬베룩은 눈밑꺼짐을 자연스럽게 해결하고 다크서클을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인데 특히 자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형성되고 피부 재생 능력을 활성화하여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것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시술 전 의료진 1:1 상담을 통해 자신의 피부 상태와 적합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고 시술 후 일시적으로 부기나 멍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소 1주일 동안 음주 및 흡연, 사우나, 강한 자외선 노출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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