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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운 고문 (사진=알파경제 제공) |
[mdtoday=신현정 기자] 알파경제는 이창운 전 금융감독원 감독총괄국장이 내달 1일자로 편집부문 고문으로 합류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전 국장은 금감원에서 감독총괄국장, 감독조정국장, 거시감독국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금융 감독 업무를 총괄해왔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통해 금융 시장의 복잡한 이슈와 규제 환경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축적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법학박사(상법) 학위를 보유한 그는 금감원 퇴직 후 금융 전문 컨설팅 업체인 리&인사이트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법인에게 열리는 가상자산 투자시대 : 기업의 투자와 사업 활용전략’, ‘사라지는 돈, 쌓이는 돈’ 등이 있다.
알파경제는 이번 고문 영입을 통해 금융 관련 기사의 분석 및 심층 보도 역량을 대폭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상진 알파경제 대표는 “이창운 고문 영입을 통해 금융 시장에 대한 더욱 정확하고 통찰력 있는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인사를 계기로 알파경제는 금융 시장의 주요 동향과 정책 변화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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