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후 처진 얼굴, 티타늄리프팅과 온다리프팅 시술로 개선 가능

조성우 / 기사승인 : 2025-07-1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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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조성우 기자] 최근 성공적인 다이어트 이후에도 얼굴 피부 처짐과 탄력 저하로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체중 감량 후 얼굴의 볼륨감과 탄력이 줄어들어 오히려 나이 들어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리프팅시술로 '티타늄리프팅'과 '온다리프팅'이 주목받고 있다.


티타늄리프팅은 탄력 개선과 얼굴 라인 정리, 피부톤 개선 등 세 가지 효과를 한 번에 제공하는T시술이다. 755nm, 810nm, 1064nm의 3파장 레이저를 피부의 진피층과 SMAS층에 조사하여 즉각적으로 콜라겐 재생을 촉진시키고 피부 탄력을 회복시킨다. 특히 티타늄리프팅은 강력한 에너지 출력으로 한 번의 시술만으로도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빠르고 확실한 결과를 원하는 환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 도건기 원장 (사진=플랜에스의원 제공)

온다리프팅은 특수한 마이크로웨이브(MW) 기술을 활용하여 피부 표면 손상 없이 지방층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남아있는 얼굴 지방을 효과적으로 분해한다. 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 개선 효과까지 함께 나타나, 날렵한 얼굴 라인과 함께 피부 탄력 개선을 동시에 이루어 준다. 온다리프팅은 피부 자극이나 통증이 적은 시술 방식으로, 부담 없이 편안하게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 두 가지 리프팅시술을 병행하면 다이어트 후 나타나는 얼굴 처짐, 탄력 저하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각각의 시술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여 더욱 빠르고 완성도 높은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플랜에스의원 도건기 대표원장은 "티타늄리프팅과 온다리프팅은 서로의 강점을 보완해 피부 탄력과 라인 개선에 뛰어난 시너지 효과를 준다"며, "숙련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의 피부 상태에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시술을 진행하면 더욱 효과적이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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