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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임직원 봉사자가 안양천 다리에서 EM흙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 코웨이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코웨이가 지난 10일 서울 금천구 안양천 일대에서 ‘제5회 EM흙공 던지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수질 개선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활동은 친환경 ESG 경영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코웨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하천 생태계 회복을 도모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섞어 발효시킨 친환경 정화제다. 하천에 투입된 흙공은 서서히 녹으면서 수질을 정화하고 악취를 저감하는 역할을하며 하천 생태계가 회복됨에 따라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감소시키는 부수적인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코웨이 임직원들은 안양천 다목적광장에 모여 총 3,000개의 EM흙공을 제작했으며 이 중 발효 과정을 거친 1,500개의 흙공은 안양천에 직접 투입되어 수질 정화 작업에 활용되었다. 코웨이는 지난 5회에 걸친 활동을 통해 현재까지 누적 1만 6천 개의 흙공을 제작 및 투입하며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기여해왔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환경 보호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수질 개선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웨이는 이번 활동 외에도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각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방침이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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