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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중앙의료봉사회 제공) |
[mdtoday = 차혜영 기자]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지난 4월 1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K-Culture Awards 2026’에서 K-메디컬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봉사회는 지속적인 의료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사단법인 K컬쳐교육중앙회(KEY)가 주최하고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ASLS)가 공동 주관했다. K-POP, K-뷰티, K-콘텐츠, K-메디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K-컬처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글로벌 확산 방향을 논의하는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대한중앙의료봉사회는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 재난·긴급 상황 의료 지원, 의료 네트워크 구축 등 공공의료 실천 성과를 평가받았다. 특히 K-메디컬 분야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글로벌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은우 대한중앙의료봉사회 회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의료진과 봉사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K-메디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Culture Awards 2026’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산업 리더들이 참여했으며, K-컬처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국제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진행됐다.
메디컬투데이 차혜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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