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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DB손해보험) |
[mdtoday=양정의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3일 '소비자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2025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소비자정책본부'가 '소비자보호본부'로 명칭을 변경한 후 처음으로 열린 행사로 컨퍼런스에는 장영석 소비자보호본부장을 비롯해 고객서비스센터 직원, 부문별 소비자보호 담당자 등 다양한 현장 직원이 참석했다. 이는 최근 금융감독기관이 강조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중심 경영' 기조에 적극 부응하고, 실질적인 소비자 보호 기능을 강화하며 구제 활동을 전담하는 조식으로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2025년 소비자보호 관련 성과와 개선점을 공유하고, 금융감독기관의 최신 정책 흐름에 대비한 2026년 전략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임직원 대표들은 소비자 권익 최우선, 투명한 정보 제공, 공정한 업무 처리, 신속한 불만 해결 등을 포함한 소비자보호 결의문을 낭독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소비자보호본부 출범을 계기로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한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했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금융당국이 제시하는 사전 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 신뢰 확보와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제도 개선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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