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떨어지는 탄력과 윤곽관리 시술 계획한다면 '이것' 체크해야

이가은 / 기사승인 : 2024-10-28 16: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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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이가은 기자] 30대 전후로 피부 노화가 급격히 진행됨에 따라 리프팅 등의 안티에이징 시술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과거와 달리 40~60대 중장년층만이 아니라, 20~30대 젊은 연령층에서도 레이저 리프팅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레이저 페이스 리프팅 시술은 여러 종류가 있다. 그 중 울쎄라는 레이저 에너지를 피부 깊은 곳에 있는 근막층까지 전달할 수 있다. 고강도 하이푸(HIFU) 에너지를 진피 상하부층과 SMAS층 등의 깊은 곳에 특정해 열 응고점을 형성시키고, 조직의 수축과 재생을 유도하는 원리다. 1.5mm~4.5mm까지 목적에 따라 에너지 파장을 선택해 조사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가능하다.

 

▲ 민병이 원장 (사진=메종드엠의원 제공)

시술을 진행하면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에너지 조사의 높은 정확도는 물론, 낮은 통증 및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보여준다. 피부층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개인별 피부 상태를 고려해 에너지 강도를 맞춤으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쌍쎄라'라고도 불리는 투핸즈 울쎄라는 일반적인 울쎄라 시술에 비해 빠르게 울쎄라 시술이 가능하다. 타겟층만을 정확히 특정할 수 있으므로 고민 부위에만 에너지를 적용해 즉각적인 안면 비대칭 교정과 윤곽 라인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메종드엠의원 민병이 대표원장은 "환절기에는 환경의 변화로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쉬워 쌍쎄라를 알아보는 환자들이 많지만 타겟층 설정이 잘못될 경우 조직 위축으로 인한 볼패임 현상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며 "울쎄라 등의 리프팅 시술을 고려한다면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인별 상태와 고민 부위 등에 따라 인모드, 써마지, 덴서티, 티타늄, 온다 등의 다양한 리프팅 시술과 병행할 경우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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