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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동찬 원장 (사진=제너리스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제너리스의원 광명본점은 고주파 장비인 ‘덴서티(Density)’를 신규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덴서티는 6.78MHz의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하는 장비로, 한 샷에 모노폴라(Monopolar)와 바이폴라(Bipolar) 두 가지 고주파를 교차 조사할 수 있는 듀얼 고주파 시스템이 특징이다. 해당 시스템은 피부의 얕은 층부터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피부 타이트닝 및 탄력 개선 관리에 주로 활용된다.
덴서티의 주요 기술 중 하나인 ‘실시간 임피던스(저항값) 피드백’은 시술 시 부위별 피부 저항값을 측정해 에너지를 조절하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개인마다 다른 피부 상태에 맞춰 보다 정교하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시술 중 발생할 수 있는 통증이나 피부 표면의 자극을 관리하기 위해 5단계로 조절 가능한 가스 분사 냉각 시스템이 탑재됐다. 이는 피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관리함으로써 안정적인 시술 환경을 제공하며, 비침습적 방식으로 진행돼 시술 후 일상생활 복귀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제너리스의원 광명본점 박동찬 대표원장은 “덴서티는 개인별 피부 두께나 탄력 저하 정도에 따라 에너지 강도와 조사 방식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장비”라며 “피부 상태에 따라 시술 반응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시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시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권장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피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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