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김동선 이어 3형제 모두 혼례
이번 결혼으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세 아들이 모두 가정을 꾸리게 됐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2019년 결혼했고, 삼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은 2022년 혼례를 올린 바 있다.
김동원 사장은 현재 한화생명에서 최고글로벌책임자(CGO)를 맡아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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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CGO) 사장 (사진=연합뉴스) |
[mdtoday = 박성하 기자]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최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최근 가족과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자는 일반인으로 알려졌으며 예식은 외부 공개 없이 진행됐다.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결혼으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세 아들이 모두 가정을 꾸리게 됐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2019년 결혼했고, 삼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은 2022년 혼례를 올린 바 있다.
김동원 사장은 현재 한화생명에서 최고글로벌책임자(CGO)를 맡아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이끌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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