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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는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영아들을 대상으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엄마와 함께하는 튼튼 운동’으로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 영아 교실에서 진행됐으며, 영아 교실 소속 특수 교육 대상자인 영아 2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에 소아전문 강사 1명을 파견해 총 7회기에 걸쳐 1:1 맞춤형 방문재활운동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발달지연, 특수치료 아동을 대상으로 하여 이들이 효과적인 재활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센터의 소아전문 강사진은 참가 아동들의 신체적, 정서적 상태를 면밀히 파악한 후 각 아동에게 최적화된 재활운동을 제공했다. 특히, 보호자가 직접 참여함으로써 아동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재활의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 서지원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지연 아동, 특수치료 아동들이 꾸준한 재활운동을 할 수 있도록 보호자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8월 23일 종료됐으나 향후에도 더 많은 아동들에게 양질의 재활운동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는 전국 어디서나 방문 재활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어, 보다 많은 아동과 노인들에게 효과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는 뇌졸중, 파킨슨, 인공관절 등 노인성 질환과 뇌성마비, 사경, 발달지연 등 소아들의 다양한 질환을 대상으로 하여 1:1 맞춤 재활 프로그램을 구성해 실시하고 있는 재활운동 센터이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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